2013.12.12
회장 댓글
부흥법인 특별세의 일년 전도해 폐지가 담겨진 것은 평가한다.
또한 국제 경쟁 조건 개선의 관점에서 법인세의 추가 인하 길을 빨리 보여주고 싶다.
또한, 소비세율 10%시의 경감세율 도입에 대해서는, 제도의 복잡화나 납세자의 사무 부담 증대 등을 초래하는 것으로부터, 도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.
지구 온난화 대책세에 대해서는 에너지 자원의 수입 비용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, 경기 회복에의 영향을 고려해, 세율을 정해 두도록 부탁하고 싶다.